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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 서른 즈음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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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알았는데

비어 가는  가슴속엔

 아무것도 찾을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 

떠나간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알았는데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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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 공정상
저는 매일같이 대표가 불러서 귀찮게 머 해오라 머 해오라 시키네요ㅋㅋㅋㅋ
어제 술 많이 먹어서 귀찮은데ㅜㅜ 밑에 애들보고 시켜놓고 부비하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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