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ルシカ(요루시카) - ただ君に晴れ(그저 네게 맑아라) 작성자 정보 작성자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29 11:35 컨텐츠 정보 조회 34 목록 목록 본문 夜に浮かんでいた요루니 우칸데이타밤에 떠 있었던 海月のような月が爆ぜた쿠라게노 요-나 츠키가 하제타해파리 같은 달이 터졌어 バス停の背を覗けば바스테-노 세오 노조케바버스 정류장 뒤를 들여다보면 あの夏の君が頭にいる아노 나츠노 키미가 아타마니 이루그 여름의 네가 머릿속에 있어 だけ다케그뿐이야 鳥居 乾いた雲 夏の匂いが頬を撫でる토리이 카와이타 쿠모 나츠노 니오이가 호오오 나데루토리이, 마른 구름, 여름 냄새가 뺨을 스쳐가 大人になるまでほら、背伸びしたままで오토나니 나루마데 호라 세노비시타 마마데어른이 되기 전까지 계속, 까치발로 선 채로 遊び疲れたらバス停裏で空でも見よう아소비 츠카레타라 바스테- 우라데 소라데모 미요-놀다 지치면 버스 정류장 뒤편에서 하늘이라도 보자 じきに夏が暮れても지키니 나츠가 쿠레테모곧 여름이 저물더라도 きっときっと覚えてるから킷토 킷토 오보에테루카라분명 분명히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 追いつけないまま大人になって오이츠케나이 마마 오토나니 낫테따라가지 못한 채 어른이 돼버리고 君のポケットに夜が咲く키미노 포켓토니 요루가 사쿠너의 주머니 안에 밤이 피어나 口に出せないなら僕は1人だ쿠치니 다세나이나라 보쿠와 히토리다말로 꺼낼 수 없다면 나는 혼자야 それでいいからもう諦めてる 소레데 이이카라 모- 아키라메테루 그래도 괜찮으니까 이미 포기했어 だけ다케그뿐이야 夏日 乾いた雲 山桜桃海 錆びた標識나츠비 카와이타 쿠모 유스라우메 사비타 효-시키여름날, 마른 구름, 산앵두, 녹슨 표지판 記憶の中はいつも夏の匂いがする키오쿠노 나카와 이츠모 나츠노 니오이가 스루기억 속엔 언제나 여름 냄새가 배어 있어 写真なんて紙切れだ샤신난테 카미키레다사진 같은 건 그저 종잇조각일 뿐이야 思い出なんてただの塵だ오모이데난테 타다노 고미다추억 같은 건 그저 쓰레기에 불과해 それがわからないから、口を噤んだまま소레가 와카라나이카라 쿠치오 츠군다 마마그걸 이해햐지 못해서 입을 닫은 채였어 絶えず君のいこふ 記憶に夏野の石一つ타에즈 키미노 이코우 키오쿠니 나츠노노 이시 히토츠끊임없이 너를 그리워하며, 기억 속 여름 들판엔 돌멩이 하나 俯いたまま大人になって우츠무이타 마마 오토나니 낫테고개 숙인 채 어른이 돼버리고 追いつけない ただ君に晴れ오이츠케나이 타다 키미니 하레닿지 못한 채, 그저 네게 맑음 口に出せないまま坂を上った쿠치니 다세나이 마마 사카오 노봇타말도 못 꺼낸 채 언덕을 올랐어 僕らの影に夜が咲いていく보쿠라노 카게니 요루가 사이테이쿠우리 그림자에 밤이 피어나고 있어 俯いたまま大人になった우츠무이타 마마 오토나니 낫타고개 숙인 채 어른이 돼버린 君が思うまま手を叩け키미가 오모우 마마 테오 타타케네가 바라는 대로 손뼉을 쳐 陽の落ちる坂道を上って히노 오치루 사카미치오 노봇테해가 지는 언덕길을 올라가며 僕らの影は보쿠라노 카게와우리의 그림자는 追いつけないまま大人になって오이츠케나이 마마 오토나니 낫테따라가지 못한 채 어른이 돼버리고 君のポケットに夜が咲く키미노 포켓토니 요루가 사쿠너의 주머니 안에 밤이 피어나 口に出せなくても僕ら一つだ쿠치니 다세나쿠테모 보쿠라 히토츠다말로 꺼내지 못해도 우리 둘은 하나였어 それでいいだろう、もう소레데 이이다로- 모-그걸로 충분하잖아, 이제는 君の思い出を噛み締めてる 키미노 오모이데오 카미시메테루 너의 추억을 곱씹고 있어 だけ다케그뿐이야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3,981(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