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 서른 즈음에 6 작성자 정보 작성자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0 06:13 컨텐츠 정보 조회 41 댓글 6 목록 목록 본문 또 하루 멀어져 간다내뿜은 담배 연기처럼작기만 한 내 기억 속에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머물러 있는청춘인 줄 알았는데비어 가는 내 가슴속엔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 만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머물러 있는사랑인 줄 알았는데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3,927(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공정상님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7:40 서른쯤에 머할까 싶어는데 여전히 노예 생활 ㅠㅠ 신고 서른쯤에 머할까 싶어는데 여전히 노예 생활 ㅠㅠ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7:46 @ 공정상 저도 ㅋㅋㅋ 신고 저도 ㅋㅋㅋ 공정상님의 댓글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7:58 @ 떡볶이돈까스 ㅋㅋㅋㅋㅋ 그래도 새로운 구한 직장이 안정적으러 돈 잘벌어서 다행이죠 신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새로운 구한 직장이 안정적으러 돈 잘벌어서 다행이죠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10:29 @ 공정상 저는 매일같이 대표가 불러서 귀찮게 머 해오라 머 해오라 시키네요ㅋㅋㅋㅋ 어제 술 많이 먹어서 귀찮은데ㅜㅜ 밑에 애들보고 시켜놓고 부비하는중...ㅎㅎ 신고 저는 매일같이 대표가 불러서 귀찮게 머 해오라 머 해오라 시키네요ㅋㅋㅋㅋ 어제 술 많이 먹어서 귀찮은데ㅜㅜ 밑에 애들보고 시켜놓고 부비하는중...ㅎㅎ 공정상님의 댓글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10:53 @ 떡볶이돈까스 굿입니당 신고 굿입니당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10:56 @ 공정상 빨리 해장이나 하고 싶습니다.. 신고 빨리 해장이나 하고 싶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공정상님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7:40 서른쯤에 머할까 싶어는데 여전히 노예 생활 ㅠㅠ 신고 서른쯤에 머할까 싶어는데 여전히 노예 생활 ㅠㅠ
공정상님의 댓글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7:58 @ 떡볶이돈까스 ㅋㅋㅋㅋㅋ 그래도 새로운 구한 직장이 안정적으러 돈 잘벌어서 다행이죠 신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새로운 구한 직장이 안정적으러 돈 잘벌어서 다행이죠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10:29 @ 공정상 저는 매일같이 대표가 불러서 귀찮게 머 해오라 머 해오라 시키네요ㅋㅋㅋㅋ 어제 술 많이 먹어서 귀찮은데ㅜㅜ 밑에 애들보고 시켜놓고 부비하는중...ㅎㅎ 신고 저는 매일같이 대표가 불러서 귀찮게 머 해오라 머 해오라 시키네요ㅋㅋㅋㅋ 어제 술 많이 먹어서 귀찮은데ㅜㅜ 밑에 애들보고 시켜놓고 부비하는중...ㅎㅎ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10:56 @ 공정상 빨리 해장이나 하고 싶습니다.. 신고 빨리 해장이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