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마/창/진 자유게시판

노을 - 전부 너였다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내가 살아온 모든 행복을 더해도

우리의 짧은 날만 못하죠

어떻게 잊을까요 어떻게 견뎌낼까요

나는 기도해요 사랑이 우스운 나이까지

단숨에 흘러가길

 

바라만 봐도 좋았던 나였는데

욕심이 자라나 이렇게 벌을 받나요

 

보낸다는  내가 가졌던 거겠죠

한동안  것이던 그대죠

그렇게 잊을게요 그렇게 견뎌낼게요

보내고 보내도 헤어지고 다시 헤어져도

나는  그대겠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718 / 1 Page
글쓰기 : 1일 5개, 일병이상접근가능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