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냄새 나는 할저씨들 5 작성자 정보 작성자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7 14:45 컨텐츠 정보 조회 340 댓글 5 목록 목록 본문 인생 첨으로 유흥 사이트 이용을 시작했을때 내 나이 28살. 부비 아니고 옆동네였음.거기 이런 놈 있었지. 플필을 보니 띨빵하게 자기 생년월일을 다 노출해 놨던데, 47살이더군. 그냥 아무한테나 형님이라 불러 싸면서 친한 척을 해쌌던데. 뭐 거기까진 이해를 했다.물론 나보고도 그러던데. 그냥 계속 무대답으로 무시했는데.나중엔 나한테 이 ㅈㄹ을 하더라. "형님 연세에는 이런거 이런거 드셔야 하구요. 좀 있으면 환갑 잔치도 하셔야 할텐데....어쩌구 저쩌구...."참다 못해 한마디했다. "이 할배가 보자 보자 하니까 정말......적당히 좀 하이소. 내 나이 28살인데. 아들 같은 놈한테 자꾸 헛소리하노?"그랬더니 그 댓글 지우고 담부턴 더 이상 댓글 안달더라. 똥냄새 나는 새끼.그 이후엔 이런 새끼도 본적 있다. 그 새끼 나이는 모르겠는데. 당시 내 나이는 36살? 그 새끼 평소 사람들한테 댓글 쓰는거 보면 매너도 있고, 절대 또라이는 아닌거 같은데.어느날 내가, "길에서 꼬맹이들 보면 너무 귀엽다"고 글을 썼더니 그 새끼가 댓글로 한다는 소리가, "허허허. 손주 보셔야겠어요." 캬~~~ 이 치매 걸린 할배 새끼 좀 보래요.내가 그랬지. "할배요. 믿건 말건 나 할배 아들뻘이요. 노린내 풍기지 마쇼."그랬더니 댓글 지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그 늙어빠진 머가리 속에 뭐가 들었노.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 할배 새끼들은 뇌세포가 딱 한개 뿐인가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곱게들 좀 쳐늙어야 어른 대접을 해 드리지.물론 점잖고 품위 있는 어르신들 보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분들은 충분히 어른 대우 받으셔야지.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772(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다녀올님의 댓글 다녀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7 15:03 우끼노 신고 우끼노 순리자님의 댓글 순리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7 1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르아조르딕님의 댓글 키르아조르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7 15:39 이 분은 왤케 화가 나있지??? 신고 이 분은 왤케 화가 나있지??? 태극권님의 댓글 태극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7 15:46 건곤대나이~~!!!!! 신고 건곤대나이~~!!!!! 자연산딜도님의 댓글 자연산딜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7 15:47 나이들어서 불만많노 신고 나이들어서 불만많노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