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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불편한 소리 한마디만 하자고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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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비도 그렇고 옆동네도 그렇고


유흥 사이트에서 아무보고나 '형님'이라 부르는 아재들. 그 심리가 뭔교?


그 중엔 분명 7080 할배도 있을거 같은데. 손주뻘일지도 모를 애한테 형님~~ 이 ㅈㄹ하는거 아니가?


자기가 무조건 남들보다 젊다고 믿고 싶어서 그렇게들 부르는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ㅍㅊㅇㅅ에서는 보니까 자기 나이가 할배라고 다른 회원들도 무턱대고 무조건 지랑 동년배 또는 지보다 나이 많은 할배일꺼라 생각하는 덜떨어진 할배도 무지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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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나나나난나난님의 댓글

사실장들이 사장님 사장님하는게 니가 진짜 사장님이라 사장님이라함? 
걍 좀 단순하게 살아라 세상만세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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