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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거(주황이들보세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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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특이하게 관리하는 매니저 있었는데

막 싸려하면 꽉쥐어서 못싸게 하고

또 핸플하고 싸려면 꽉잡고

두번정도 못싸게 하고 3번째 싸게 해주는데

못싸게 하는순간 미치겠는데 이게 묘한 쾌감이있음

친한 지명들 있으면 시도해보길

성질급한 지명들은 욕할수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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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 1페이지

초건스마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지명한테 부탁해봐요
그런데 타이밍 잘잡아야해서
그 매니저는 기가막히게 딱 잡더라구요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초건스마
역시 해보신 분들이!!
타이밍 못잡으면 바로 끝날듯 ㅠㅋㅋㅋㅋ
여튼 나중에 함 해봐달라해야겠으요 ㅎ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초건스마
예압~~ ㅋㅋㅋㅋ
나중에 지명보게되면 한번 도저어어언~~
하게되면 후일담은 쓰윽 적어보는걸로 :)

초건스마님의 댓글의 댓글

@ 크지않아
그게 싸려는 순간에 막는거라 죽지도 않아요
입구에 기운이 꽉 모여있는
사정감 폭발직전 기분이라

초건스마님의 댓글의 댓글

@ 대자연막아오
그정도로는 망가지진 않을듯요 ㅋㅋ
의도치 않게 거길 쎄게 맞으면 고통에 신음해도 기능에는 이상이 없자나요 ㅋㅋ
오히려 시우호키가 꼬추에 더부담이갈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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