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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상은 없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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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하거나 짬밥 좀 찬 매니저들은.... 


시간 얼마 남았다며..

압박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벨이 울려도 

"오빠, 신경쓰지마! 나 한테 집중해!" 

라고.. 할 뿐


 


근데... 어딜가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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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달콤한인생님의 댓글

망할쉐이들. 창원 어떤 곳은 60분 중 40분 딱되이 인터폰 콜 하고, 45분되이 또하고 50분에 받아서 나갈 준비 중이라 했었는데
조낸 쳐 주더라구요!
업주가 그 따위라 안가게 된 업소가 있네요
ㅡ_ㅡ
좋은 업소에 가셨군요!!

초건스마님의 댓글

진짜 가끔 그런 매니저들 있어요
시간 오버되도 신경쓰지말라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감동의 눈물이 쭈르륵~

오비이락님의 댓글의 댓글

@ 초건스마
갬동의 그녀~
뭐라도 더 챙겨 주고 싶게 만드는 예쁜 말이죠!

뒷탐이 없었지를 바랄뿐 ㅎㅎ

프랭클린님의 댓글

신경쓰지마!! 들어본듯!!!
막탐땐 직접 나가서 알아서 내보낼꺼라고 ㅋ
똑똑하지말라던 분고도 계셨던!!!

오비이락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ㅋㅋ 저도 뒷타임 없냐고 물어 본적이 있어요

 퇴근 늦게하고 최선을 다해주는 그녀들~ 최고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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