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매주 주말 함께하던 지명이가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젠 매주 주말 볼수 없게 되었네요 


영원 할것만 같았던 순간들이 갑작스레 사라지게 되었네요 


지명이의 삶을 존중하지만 나름 지명이만 바라보며 지명이 볼 주말만 고대 하는 날 알면서도 그런 선택을 한 지명이가 원망스럽긴 하지만 유흥관계가 영원할순 없기에 이해하고 존중 해주려합니다 . 

이기적인 저이지만 그만큼 애뜻했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 밤이네요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Total 229,415 / 5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