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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상글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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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지워지거나 열쇠로 잠궈서 

볼수도.. 열어볼수도 없네

나 같은 아재가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내상입으면 누가 책임 질건데...

내상 당하면 눈물을 훔치며 통곡하는

스타일인데... 난감하네

어제 어떤 아재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던데

내 생각엔 스마같다가 내상 당하고

인생무상을 느끼며 허공을 응시하는

그런 느낌이더라

다가가서 등을 토닥이며 괜찮다고

해주고 싶었지만... 인상이 더러워

시도를 안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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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푸른갈매기님의 댓글의 댓글

@ 파괴자
아무진 질책 겸허히 받아드려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어를 더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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