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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복희누나 생각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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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나의 애마 삼천리 자전거를 타고

창원을 한번 가볼까나

거기서 복희누나를 한번 만나볼까

만나서 짜장면 한그릇 사돌라고하면

내보고 꺼지라고 할까

아니면 탕수육까지 덤으로 사줄까

내가 복희씨 보고 누나라고 하면 

복희씨는 내 빰을 때릴것이다

나이값을 하라고...

그럼 나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저 16만원 냈는데예... 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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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베베VVE님의 댓글

내가 복희씨 보고 누나라꼬 하면

복희씨는 내 빰을 내릴것이다

나이값을 하라고...

그럼 나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저 16만원 냈는데예... ㅠㅠ

고맙습니다

}이모

}다시 뺨을내릴것이다

뺨 맞고싶다면 도전해볼만한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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