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꼴통 언니 글보고 걍 생각나서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 중반에 대학 졸업 앞두고 전공분야 자격증 공부할 때네요.

자꾸 미역국 먹고 졸업은 다가오고 맘은 조바심 나고

마지막으로 걍 수험서를 두달안이 달달 외워버리자 작정했었죠.


한챕터를 하루 종일 계속 보고 또 보고

둘째날 다음 챕터 보고 또 보고, 그날 마치면서 첨부터 다시 쫘악 보고

그랬더니 수험서의 서술식 답변을 조사도 안틀리고 그대로 적을수 있게 되더군요.

그리고 자격증 땄고

그 자격증 덕에 직장 바꿀때마다 나름 업글하고 지금 직장이네요.


글은 외우려고 하면 더 안외워지다라구요.

그냥 머리 비우고 암생각없이 반복 반복 읽다 보면

저절로 머리속에 외워지더군요.


아! 물론 20대 중반 시절의 뇌입니다.

그 이후로는 그런거 안해봐서 될지 모르겠네요. 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9,434 / 64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