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호모새끼가 날 따라다닌 썰~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10여년전(10여년전엔 많은 일들이있었음) 

동래 온천천보면 군데군데 공용화장실이

있습니다

어느날 술한잔 걸치고 그때 당시는 집이

온천천 근처라 바람쐐고 소변이 마려워

공용화장실로 직행해서 시원하게

한줄기 뽑고 있었습니다

근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옆을 쳐다보니 어떤놈이 내 거시기를

머리를 살짝 드리밀고 뚫어져라

쳐다보는겁니다

얼굴이 마주쳤는데 이 새끼가 살짝웃네

내가 황당해서 왜 내껄 쳐다보지...

나도 술이 된 상황이라 그 놈걸 쳐다봤죠

그런 다음 바지를 추스리고 온천천 근처에서

쉬고 있는데 뒤가 쌔~했습니다

뒤를 쳐다보니 아니나 다를까 그놈이 

나를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내가 쳐다보니 숨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때 사람들이 제법 많았는데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 이놈이 호모구나

내가 맘에 들어서 저러는구나 하는

생각에 살짝 집에 가는 척하면서

돌아서 그 호모놈과 딱 마주쳤습니다

호모가 웃더군요 (소름)

이놈이 내가 다가오니까 자기랑 같은과

라고 생각했나봅니다 ㅋㅋㅋ 

내가 다가가서 어이~ 아저씨 왜 나를

따라 다니는데 하니까

실 쪼개며 내가 언제 따라 다녔어요 한다

순간 욱하더라

따라 다니지마라 하고는 그자리를 

떠났습니다 근데 나중에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호모도 여자 남자 역할이 있던데

나를 어떤 캐릭터로 봤는지 한번 물어볼걸

하고요... 암튼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쓰고 보니 재미가없네요 ㅋㅋㅋ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히릿이 크다고 하는데 다음에 공용화장실

에서 히릿 보면 누가 큰지 한번 겨뤄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용~~~^^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Total 229,487 / 68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