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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연산동 풀싸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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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언니한테 들은얘긴데

한번은 초이스 받으러 

들어갔다가 자기 친오빠 친구가 있어서

그대로 나왔단다

오빠 친구가 자길 알아보고 실장한테

얘기해서 자길 불러서 너가 왜 이런데서

일하냐고 그랬다는데...

가족들 한테도 바에서 일한다고 하고

풀싸롱을 다닌다고 얘길하더라

흔하진 않지만 룸은 이런게 참 난감할듯

미리 블랙을 걸수도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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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코준코준코님의 댓글

예전에 오피에서 지인 마주쳐서 협박 당했다는 매니저 얘기 직접 들은적 있었는데.. 이래서 타지 가서 일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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