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사랑스런 매님 작성자 정보 작성자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5 20:11 컨텐츠 정보 조회 60 목록 목록 본문 난 키방 매니저든 바깥 여자한테든 일단 속살 섞은 여자한테는 꼭 이런 소리를 해봅니당."도대체 꼴페미들은 여자만 찌찌를 가리는게 뭐가 어때서 그리 발악들이냐?" 라고.애 대답이 꼴페미스러우면 그때부턴 상종 안하려구.근데........증말 증말 사랑스런 대답을 하는 매를 본적이 있다."걔들은 원래 비정상이라 그런기고, 난 있잖아. 여자만 찌찌를 가려야 하니까 오히려 여자로서 뿌듯하게 생각하는데. 봐봐. 이걸 딱 이렇게 가려 놓음으로써 남자들한테는 신비감을 심어 주면서 섹시 어필도 할 수 있으니까 일석이조 아니가? 난 이걸 성차별이 아니라 반대로 여자의 특권이라 생각한다. 여자만이 누릴 자격을 갖는 특권이고, 여자만이 과시할 수 있는 매력이자 신비로움 아니겠나? 만약에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젖 드러내고 있어도 하나 이상할거 없는 세상이 되면....으이그......그럼 진짜 진짜 재미 없을거 같은데. 그런데, 내가 보기에 그런 세상은 절대 안온다. 사실 알고 보면 찌찌 가리는걸 불편해하고 불만스러워하는건 소수 꼴페미들뿐이고, 대다수의 여자들은 내처럼 생각한다니까. 불편해하는게 아니라 은근히 즐긴다니까. 근데도 어떻게 여자가 웃통 깔수 있는 세상이 오겠노? 대부분의 여자들이 좋다 하는데."토씨 하나 안틀리고 옮긴건 물론 아니지만, 대충 이런 내용으로 말했던걸로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 이런 여자 너무 사랑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85(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