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후 우리의 모습 2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8 05:09 컨텐츠 정보 조회 228 댓글 23 목록 목록 본문 아... 부산엔 눈 안 오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935,318(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6 신고 관련자료 댓글 2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공정상님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5:13 아이 조아 신고 아이 조아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5:43 @ 공정상 어른도 좋아요 신고 어른도 좋아요 기리다님의 댓글 기리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5:57 부산은올려나 .. 신고 부산은올려나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6:04 @ 기리다 기대 No~ 신고 기대 No~ 대사마님의 댓글 대사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6:00 하루 내릴랑 말랑 할꺼 같아요ㅋㅋ 신고 하루 내릴랑 말랑 할꺼 같아요ㅋㅋ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6:04 @ 대사마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신고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7:47 2080년쯤엔 겨울이 없대요 ㅎㄷㄷ 여름 200일 신고 2080년쯤엔 겨울이 없대요 ㅎㄷㄷ 여름 200일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9:12 @ 나의소원은 저도 없습니다 신고 저도 없습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3 10:24 @ 초대남자 무병장수 만수무강 하세요 신고 무병장수 만수무강 하세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8 16:08 @ 초대남자 꼬추말입니까? 신고 꼬추말입니까?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21 17:09 @ 초대남자 2044년 연휴가 길다는데, 그 때 까지 살아있어야 하는데... 아... 저는 그때 1년 365일이 연휴겠지만 연휴가 있으면 자식들 손주들 얼굴이라도 좀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겠지요. 아니다... 모두들 해외여행 가버리려나...? 신고 2044년 연휴가 길다는데, 그 때 까지 살아있어야 하는데... 아... 저는 그때 1년 365일이 연휴겠지만 연휴가 있으면 자식들 손주들 얼굴이라도 좀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겠지요. 아니다... 모두들 해외여행 가버리려나...?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26 09:18 @ 초대남자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신고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31 10:03 @ 초대남자 리듬이 탱고이기는 하지만 이런 트로트 풍의 노래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이 노래가 나왔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계속 듣다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마음에 와닿더군요. 신고 리듬이 탱고이기는 하지만 이런 트로트 풍의 노래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이 노래가 나왔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계속 듣다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마음에 와닿더군요. 나의하루는님의 댓글 나의하루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12:44 눈 .. 먹는건가.. ? 신고 눈 .. 먹는건가.. ?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3 10:26 @ 나의하루는 설빙 가시면 아쉬운 대로 비슷한 것 드실 수 있습니다. 신고 설빙 가시면 아쉬운 대로 비슷한 것 드실 수 있습니다. 외지인님의 댓글 외지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13:15 여름 더 오래 갔으면ㅎ 신고 여름 더 오래 갔으면ㅎ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3 10:26 @ 외지인 이제 끝물이네요 신고 이제 끝물이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6:04 @ 대사마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신고 좋은 건지 안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07:47 2080년쯤엔 겨울이 없대요 ㅎㄷㄷ 여름 200일 신고 2080년쯤엔 겨울이 없대요 ㅎㄷㄷ 여름 200일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21 17:09 @ 초대남자 2044년 연휴가 길다는데, 그 때 까지 살아있어야 하는데... 아... 저는 그때 1년 365일이 연휴겠지만 연휴가 있으면 자식들 손주들 얼굴이라도 좀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겠지요. 아니다... 모두들 해외여행 가버리려나...? 신고 2044년 연휴가 길다는데, 그 때 까지 살아있어야 하는데... 아... 저는 그때 1년 365일이 연휴겠지만 연휴가 있으면 자식들 손주들 얼굴이라도 좀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겠지요. 아니다... 모두들 해외여행 가버리려나...?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26 09:18 @ 초대남자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신고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31 10:03 @ 초대남자 리듬이 탱고이기는 하지만 이런 트로트 풍의 노래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이 노래가 나왔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계속 듣다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마음에 와닿더군요. 신고 리듬이 탱고이기는 하지만 이런 트로트 풍의 노래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이 노래가 나왔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계속 듣다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마음에 와닿더군요.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3 10:26 @ 나의하루는 설빙 가시면 아쉬운 대로 비슷한 것 드실 수 있습니다. 신고 설빙 가시면 아쉬운 대로 비슷한 것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