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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후 우리의 모습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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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산엔 눈 안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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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2044년 연휴가 길다는데, 그 때 까지 살아있어야 하는데...
아... 저는 그때 1년 365일이 연휴겠지만 연휴가 있으면 자식들 손주들 얼굴이라도 좀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겠지요.
아니다... 모두들 해외여행 가버리려나...?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곳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올드보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리듬이 탱고이기는 하지만 이런 트로트 풍의 노래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이 노래가 나왔을 때는 별로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계속 듣다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마음에 와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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