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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우의 저녁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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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해가 저물어 어둠이 다가오면 지나치는 모습 속에 너를 찾아 헤
맸지
어느새 내 얼굴에 소리없이 내리는 이 빗물은 너를 향한 나의 눈물
이겠지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 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 볼수 없지만 너의 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 맘 깊은 곳에 남았어
이제 너를 기다릴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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