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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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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부비를 시끄럽게 한 애옹라기입니다.

우선 저의 섣부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보신 두곳의 가게 사장님과 언급이 되어버린 두분의 매니저님에게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아주 사소한 문제로 끝날수가 있는 일들을 제가 경솔하게 똥고집을 피운것같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참지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 반성하고 사과드리며 다소 말투들이 날카로웠던점들도 같이 사과드리겠습니다.

제가 부비를 시작한게 얼마가 되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이 닉을 쓰면서 여러 일들이 있었네요...

그래서 이 닉은 탈퇴를 할 생각입니다.

저 역시 영창 갔다는 생각으로 부비없이 생활해볼려고 합니다.

그래도 금방 돌아올것같지만요.ㅎㅎㅎ

유흥하시는 모든분들 늘 즐달하시고 월요일 화이팅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늦은 시간까지 신경쓰이게 했던 두곳의 가게 사장님, 두분의 매니저님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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