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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냄새 나는 할저씨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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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첨으로 유흥 사이트 이용을 시작했을때 내 나이 28살. 


부비 아니고 옆동네였음.


거기 이런 놈 있었지. 플필을 보니 띨빵하게 자기 생년월일을 다 노출해 놨던데, 47살이더군. 


그냥 아무한테나 형님이라 불러 싸면서 친한 척을 해쌌던데. 뭐 거기까진 이해를 했다.


물론 나보고도 그러던데. 그냥 계속 무대답으로 무시했는데.


나중엔 나한테 이 ㅈㄹ을 하더라. "형님 연세에는 이런거 이런거 드셔야 하구요. 좀 있으면 환갑 잔치도 하셔야 할텐데....어쩌구 저쩌구...."


참다 못해 한마디했다. "이 할배가 보자 보자 하니까 정말......적당히 좀 하이소. 내 나이 28살인데. 아들 같은 놈한테 자꾸 헛소리하노?"


그랬더니 그 댓글 지우고 담부턴 더 이상 댓글 안달더라. 똥냄새 나는 새끼.



그 이후엔 이런 새끼도 본적 있다. 그 새끼 나이는 모르겠는데. 


당시 내 나이는 36살? 


그 새끼 평소 사람들한테 댓글 쓰는거 보면 매너도 있고, 절대 또라이는 아닌거 같은데.


어느날 내가, "길에서 꼬맹이들 보면 너무 귀엽다"고 글을 썼더니 그 새끼가 댓글로 한다는 소리가,
 

"허허허. 손주 보셔야겠어요."  


캬~~~ 이 치매 걸린 할배 새끼 좀 보래요.


내가 그랬지. "할배요. 믿건 말건 나 할배 아들뻘이요. 노린내 풍기지 마쇼."


그랬더니 댓글 지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그 늙어빠진 머가리 속에 뭐가 들었노.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할배 새끼들은 뇌세포가 딱 한개 뿐인가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곱게들 좀 쳐늙어야 어른 대접을 해 드리지.



물론 점잖고 품위 있는 어르신들 보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분들은 충분히 어른 대우 받으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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