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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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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예약 할때 긴장해서 목 매엿던 기억..


예약 후 문앞에서 기다릴때 똥 마려웠던 기억..


매니저 처음 봤을때 어버버 하면서 인사하고


배드에 눕는데 도서관 분위기를 내며..


더운날씨가 아닌데 육수가 터지니..


매니저가 더우세요? 할때 더 긴장해서 육수 흘리던 시절..


마음의 여유도 없고 말 할 여유는

더 없던 시절.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순수한 바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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