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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업소경험때 다 별로였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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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휴가나와서 동기 친구따라 처음간게 여관바리; 

그때 처음해보고 최대한 천천히해보겠다고한게 갑자기 반응이 확올라와서 멈출라다가 애매하게 발사해서 쾌락도 못느낌

그리고 입으로하주는건 뭔 혀도아예안쓰고

자세는 정자세밖에 안돼서 그자세만 하다가 마무리한게 현타도오고 원래 제약이많나 싶어서 너무 별로였고..

돈 추가하면 위에서해준다고는했었는데 얼마였는지 기억이 정확히 안나네요 뭐 가격이 싸긴 꽤나 쌋었고


두번째는 회사 동기친구따라 태국오피갔는데 

하필 또 안되는거 많은년만나서 진짜 유흥생활 그렇게 끝나는줄알았음..

와꾸나 몸매는 좋았는데 뭐 안되는 옵션이 너무많아서..   

그때 예약하는거 어디서하는지,어떤식으로하는지 봐서 그렇게 혼자서 해보다가 여기까지 오게된듯함요..


지금생각해보면 두번째때 친구따라 안갔으면 아직 아무것도 못해봤을듯합니다 ㅋㅋ

유흥광고보면 다 사기라고 생각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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