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시작은 역시 안마방시절이군요. 작성자 정보 작성자 아라리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4 00:12 컨텐츠 정보 조회 75 목록 목록 본문 나의 유린이 시절은 친구들과 야 다들 군대가기전에 유흥한번은 하고 간다더라는 카더라를 믿고 친구들과 쌈짓돈 18만원들고 안마방을 갔지요. 그시절 안마방이 먼지도 모르고 맹인안마사가 들어와서 꽤 시원하게 마사지해주길래 일단 기분이 좋았음, 그 이후 밤을 옮겨서 누님이 있는방을 가서 단배피고 씻자더니 때밀이같은곳에 누우라더니 비누칠을 해주더니 바디를 타길래 진심 개당황 상상했던 그림이 아니였음..그렇게 바디타고 씻고 앉아서 또 담배피고 누우라더니 꼭지랑 아래 빨더니 어느순간 콘돔이 끼워져있고 올라타더니 쓰윽 얼마지나지 않아 발사.. 요즘도 안마방이 있을까요? 나의 고향 광주에는 있던데.. 아라리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741(84%) 84% 쿠폰 게임승률 : 33.3% + 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2%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