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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풀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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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통으로 잡고있는 곳이었는데 지하였나 안내받고 내려가니까 밖에서만 보이는 거울로 출근한 언니들 열댓명 되보였음
옆에 실장님? 이랑 상의하고나서 맘에드는 분 없다고 하니이미 사이즈 좋은애들은 방 들어갔다고했음

그래서 그 매니저님들 나올때까지 30분정도 기다리는 동안 한번 더 보러갔는데도 맘에 안들어서 룸에서 기다리는데
일본인 느낌나는 문신많은 깡마른 매니저 초이스함

빈유긴한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앉혀놓고 인사받는데 이 맛에 풀싸가나 싶었음
텔 올라가서도 위에서 10분넘게 안쉬고 ㅇㅅㅇ 헤주길래 자세 바꿀까? 물어보니까

지금 딱 좋다는거 보면서 술먹이면 지루되는 타입이라 그냥 쉬라하고 씻으러 갔음 ㅠ
기회되면 다시 가고싶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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