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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6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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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딱 됐을때 유명한 부산609

새빨간 조명들 사이로 통유리 건너편에 다리를 꼬꼬 앉아 지나가던 나에게 아디다스~ 딸딸이 일루와~ 하면서 불러 세우던 누나... 그누나를 잊을수가 없네요... 야동 말고는 경험이 없던 저에게 생에 첫 똥까시를 경험 시켜준 누나라 크으으 그때 똥까시는 아직 까지 잊을 수 없는 황홀... 지금은 너무 무뎌져서 별 감흥없지만~ 한번씩 어찌사는지 궁금하지만....이제는 없어져서 가지못하는 609

10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나의 시간을 만족시켜주던 때가 그립습니다 요즘 너무 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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