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9!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우르우르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07 16:26 컨텐츠 정보 조회 343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20살 딱 됐을때 유명한 부산609새빨간 조명들 사이로 통유리 건너편에 다리를 꼬꼬 앉아 지나가던 나에게 아디다스~ 딸딸이 일루와~ 하면서 불러 세우던 누나... 그누나를 잊을수가 없네요... 야동 말고는 경험이 없던 저에게 생에 첫 똥까시를 경험 시켜준 누나라 크으으 그때 똥까시는 아직 까지 잊을 수 없는 황홀... 지금은 너무 무뎌져서 별 감흥없지만~ 한번씩 어찌사는지 궁금하지만....이제는 없어져서 가지못하는 60910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나의 시간을 만족시켜주던 때가 그립습니다 요즘 너무 올랐어 우르우르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127(72%) 72%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김군임님의 댓글 김군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08 06:47 신선한 추억과 그때가 그립네여 신고 신선한 추억과 그때가 그립네여 서면힙쟁이님의 댓글 서면힙쟁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08 15:58 그립네요 그떄가 신고 그립네요 그떄가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