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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마사지방 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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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적어보겠습니다

몇년전 된 얘기입니다

고향이 인천이여서 인천에서

친구랑 술 한잔하고 나와서 마사지방이 앞에

보이는거에요 (지나갈때마다 계속 눈에 보였음)

그래서 오늘 함 가볼까하고 친구한테 함가보자 말했는데

친구는 그런데 안가 피방이나 가자 이러더라고요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혼자서라도 간다

하여 처음으로 마사지방 가게 되었는데

중국마사지더라고요?

그때는 샤워실이 방안에 없고 공동샤워실있었음

샤워하고 나와서 방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웃깁니다 아직도ㅋㅋㅋㅋㅋ잊어지지가 않네요

중국인매니저가 들어와야하는데 여사장 할망구가

들어온거에요 그것도 안경벗고..ㅋㅋㅋ

어쩐지 들어오자마자 마사지만 받을거죠?

이러더라고요 난 뭔소린가하고

(속으로 아몰라 대답해그냥) "네!"

이랬죠? 그래서 첨부터 그 얘기한 이유가 있었구나..

그래서 사장님 아니에요? 왜 사장님이 들어오셨어요?

웃으면서 지금 중국매니저가 없어서 내가 들어왔어~

나도 안마잘해 안마만 받을거 아니야~?

이러더라고 난 내심 기대했는데....

개오바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마사지만 받고 나왔어요

내 첫마사지방....건전으로 갔다!

짧게쓰는걸 길게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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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최은택님의 댓글

비슷하지만 약간은 다른 경험이 ㅎㅎ
처음 로드 중마 사이즈 좋다는 사수형 따라 갔을때 마사지는 30대후 아줌마가 해주시고 서비스는 젊은 아가씨가 해줘서  마사지는 마사지대로 받고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받은 ㅎㅎ

안시원님의 댓글의 댓글

@ 최은택
엌ㅋㅋ맞아요 윗 지방은 그런식으로 하는곳도 있더라고요 마사지사전문적인사람이 마사지하고 서비스는 젊은매니저가 해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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