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때 이야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헤어진 전여자친구와


단골 고기집에 갔었다


서로 일끝나고


그녀는 마감하고


항상 내마치는 시간에 맞춰


마감했었지


내가 있는 건물까지


차타고와서


내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고


그러다가 어느날엔


그 단골집에


단골커플들이 여럿모여


같이 서로를 알아갔다


그 고기집도 마감하고


2차로 노래방에 가자고 했다


우린 근처 노래방에 따라 나섯고


큰테이블에 모두가 둘러 앉았다


이야기도 하다가


노래 타임~~~


커플들중에 노래 잘부르는 여자가 있었다


불러달라는 노래 전부다 불러줄수 있을정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집에갈 시간이 되어


집에 가는 분위기가 되었다


단골고기집 사장님이


어느정도 먼저 계산한 상태에서


먼저 집으로가시고


우리는 더 놀다가


누가 더 시켜서 결제금액이


초과되었었다


그래서 초과된 금액은


내가 결제하고 밖으로나갔다


그녀는 술에 취해 있었다


편의점에 가자고 하면서


편의점 들어갔더니


대뜸 컵라면이 먹고싶어 하더라


근데  또 사준다니깐


아니래


그러면서  나가자고해서


나갔는데


멀리서


단골커플중에


나보다 어린 남자얘가 있었거든


걔가 지나가는 행인한테


시비걸려서


곤란에 처해 있길레


가까이 가보니


나를 쳐다보고


내쪽으로 걸어오더라고


그래서 가만히


우짜는가 보자 하고


쳐다보고있었다?


근데 이새기가


대뜸 멱살을 잡더라고


지가 뭐 죽여야할 새기가 있대나 뭐래나


그래서


눈깔 돌기전에


역으로


양쪽 목아래 멱살을 쥐어잡았다


그랬더니


그양반이


바로 죄송하다고


진짜 죽여야될사람이 있는데


어쩌구저쩌구


그녀가 말리길레


그냥 풀어주고 집으로 돌려보냄


그모습을 단골집 고깃집 사장님이


잘참았다고


날 다시 봤다면서


하시더라구


이야기가 조금 길고 한데


더 자세하고 세세하게


적을순 없어서


대충 간략하게 썻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0 / 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