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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서면 스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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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은 더 됐을려나요?


예전 서면 곰실장이 운영하던 스파 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당시 스마 10장 안이었던 거 같고, 지금 보다 ㅅㅇ는 많이 낮았지요.

1회용 팬티 벗기기만 해도 꿈틀 거리던 시절.

하루쌤이 참 잘 맞고 잘해줬는데, 거기도 몇 개월 지명이 있긴 했다만 어느 새 없어지고;;


아! 당시 안나쌤이 진짜 유명하긴 했습니다.

ㅅㅇ가 당시 엄청 났음 ㅋㅋ


암튼 그 때 이후로 양산 물금으로 이사가면서 초창기 물금 스마 다니면서 내상 많이 입었습니다 ㅠㅠ

차가 없었다보니 부산으로 올 시간이 안되서..


암튼 물금 초창기 때 스마 생각하면 소주 한다라이 생각납니다.

물론 그 와중에 잘하는 가게도 있긴 했는데 내상 비중이 50% 였죠.


물금에도 몇몇 가게들 정착하면서 지명도 생기고 ㅅㅇ도 바짝 올려서 재미도 있었는데, 다 지난 과거라 ㅎㅎ


양산 물금에 있다가 부산으로 다시 이사와서 뜨문뜨문 스마만 다니는데 그래도 서면 스파 수 다닐 때가 참 설레고 좋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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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낭만가이님의 댓글

여기 서면 대로변 무슨 은행 근처 엿던거 같은데 공용 샤워장에 여길 돈주고 왜 다니지? 햇던 시절이 잇엇네요 관리사분은 매우 이뻣던걸로 기억 합니다 ㅎㅎ

부산비빔맨님의 댓글의 댓글

@ 낭만가이
네, 그 당시에 스파수 관리사들 진짜 다 좋았지요 ㅋ
물론 곰실장이 손님 응대가 탁월했었지요
곰실장이랑 나이가 같아서 보고 싶긴 하네여 ㅋㅋ

김군1님의 댓글의 댓글

@ Zhuda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그분 아로마에서 일할때 몇번 봤는데 아직 계실줄이야…

스마가좋아요님의 댓글

가끔 서면 나가면 스파수 있던 건물 보면서 추억에 잠기기도 ㅎㅎ

미호 관리사부터 하루 안나 심청 남그린 복순이 등 거의 모든 관리사들 다 봤던 것 같네요 ㅎㅎ 오래되서  이름이 전부 기억은 안나네요 ㅋㅋ

다들 어디서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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