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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내 생에 첫 스마? 마사지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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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되었습니다. 

스마라고 이야기하기에도 애매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시스템자체가 건전마사지에 가까운 하지만 안건전한??

20대때의 일이었는데요. (기억대로 적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습니다)

24시간 마사지방이라는 간판으로 영업이 이루어져있을때 이었네요.


토요일 저녁 친구들과 소주와 맥주 짬뽕을 하고는 집에 가기위해 헤어질려고 하는데 친구 한넘이

근처에 새로생긴 마사지방이 있다며 가자고 하더군요. 24시간 마사지방이라서 마사지 받고 그대로 자고 아침에 나가면 된다고 해서 친구말을 듣고 24시간 마사지방을 갔습니다. 집에 가기도 귀찮고(혼자 자취했던 시기) 마사지방이 궁금하기도 했었네요.


공용 샤워실에서 친구와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각자방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젊고 이쁘고 몸매좋은(약간 육덕) 언니(친구? 누나?)가 마사지 해준다며 방에 들어왔습니다.

기억이 맞다면 짧은 핫팬츠(팬티에 가까운 숏팬츠)에 쫙 달라붙는 배꼽티 였네요

마사지를 해주는데 어휴~ 왜 자꾸 사타구니와 가슴(꼭지)에 손이 자주 가는지, 20대의 쑥스러움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제 물건은 반응하면서 발딱발딱 일어서려고 하는데, 저는 이성의 끈을 잡고 땀 흘리면서 참고 - 지금 생각해보면 ㅠㅠ

아무튼 힘든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잠자는 방에 가서 잠을 자고 아침일찍 일어나 집으로 향했네요.


친구말에 의하면 아무짓???? 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있었던 제가 바보였더라고요. 

일하는 매니저들이 대부분 유흥 그만두고 일하는 애들이라 말만 잘하면 기대이상의 ..... -  미리 말 좀 해주지 ㅠㅠ


뭔지도 모르고 갔던 24시간 마사지방

이젠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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