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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이자 마지막 2대1 코스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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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짜가 잡혀 양심상 유흥을 다니지 않고 있지만 눈팅삼아 한번씩 들어오다 재밌는 썰들을 읽다 새벽감성에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에 복귀한 매니저 예약이 워낙 빡세 보여서 엄두가 안나 못 가는걸수도 ㅎㅎ)


전여친과 사귀던 중에는 장거리이기도하고 결혼상대는 아니라고 느껴져서 그런지 생각이 나면 유흥을 다녔던거 같음


일하는 중에 뭐가 그리 꼴렸는지 부비와 부X를 보다 집근처에 중국 아로마가 생겼길래 PR을 보는데 2대1 코스가격이 생각보다 싸길래 홀린듯이 전화를 하게됨 평소 로망이기도 하고 ㅎㅎ

지금보니 예전보다 가격이 오름 ㅋㅋ


원하는 매니저 한명은 예약마감이라 다른 매니저 한명과 사장님 추천 매니저 한명으로 예약을 잡음 


그렇게 퇴근을 하고 주변에서 인출을 하고 사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단속때문에 그런지 기다리면 데리러 오겠다고 하심


5분정도 지나자 친근하게 생긴 사장님이 오셔서 안내를 받고 따라가니 엄청 낡은 모텔 건물로 안내를 해줌 올라가서 돈을 드리고 방을 안내받음


들어가서 간단하게 씻고 잠시 기다리니 매니저 두명이 들어왔음 내가 고른 매니저는 귀염상에 가슴이 B컵 정도 되보였고 사장님 추천픽은 성형삘이 많이나는 외모에 C컵은 되보였음 


아로마다보니 처음은 뒷판 마사지로 시작해서 마사지를 받다 개구리자세로 한 매니저는 핸드잡 한 매니저는 똥까시를해주는데 느낌이 장난이 아니었음 

쌀거 같았지만 핸드로 싸기는 싫어 스탑 스탑을 외치고 앞판으로 ㅎㅎ


앞으로 돌아누으니 한 매니저는 키스 한 매니저는 펠라를 해주니 새로운 경험이었음


그렇게 애무를 받다 69도 받아준다하여 69자세로 펠라를 받는데 다른 매니저의 알까시도 동시에 들어오고 4개의 손이 안쉬고 여기저기 만지니 참지못할거 같아 전투에 임함


A매니저가 기승위으로 시작하자 B매니저가 얼굴로 다가오더니 보빨을 할 수 있게 해줌


그렇게 삽입한지 30초도 안된거같은데 신호가 와서 억지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봤지만 바꾼지 1분도 안되서 결국 사정을 함 


그렇게 두 매니저가 씻겨주는 영광과 함께 누워서 다시 마사지를 받으려는데 전여친의 전화가옴 무시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3통 정도 전화가 오는것을 보고 ㅈ됨을 감지함


마사지는 그만해달라하고 애무만 받고 세우자마자 두번째 전투에 임했지만 두명과 한다는 분위기와 옆에서 계속 애태우는 매니저의 협공때문인지 정상위로 5분정도 하다 사정하게됨


샤워서비스만 받고 옷을 얼른 입고 도망치듯 나와서 전여친에게 전화를 하니 왜 연락을 안보냐는 별 내용도 아니더만;;


서비스 외모 몸매 모두 만족을 하고도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음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일본에서 소프랜드 데리헤루썰도 풀어볼까함


2대1을 안가게된 이유는 없으나 로망도 이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이돈이면 한옾 이돈이면 태옾 무한샷 하는 이유로 잘 안찾게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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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라그마님의 댓글

서울에 클럽형 안마 가면 맛보기로 2대1 하는 업소가 많긴했죠..손님 적을때 는 더 많이 달라붙을때도 있었는데 지금도 영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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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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