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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0대 군시절 18만 원 짜리 콜걸 할머니가 인생 여자인 썰 -1 21

컨텐츠 정보

본문

저는 그 콜걸 할마시의 쫀독한 좁ㅂ를 아직도 잊지 못 합니다..


.

.

.


바야흐로 13년전.



본인은 3사단 지휘통제실에서 근무를 했읍니다.



춋밥 이등병 시절을 지나.. 

군 생활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일병 일 때 였읍니다.



아무리 수컷들만 모여있는 남탕이라도 

문득 몽글몽글한 그런 욕구가 올라 올 때가 있읍니다.



본인은 살면서 몽정이라는 것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읍니다.


왜냐면 1일 2딸을 항상 


군대안에서는 그렇게 풀지를 못해도

샤워장이나 화장실, 물자창고나

혼자 짱박힐 수 있는 곳을 찾아가


초급 여성 간부들 대상으로 

상상의 딸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본부중대에 근무를 하여서

여성 간부들이 많았읍니다.


여성이라도 대부분은 같은 염색체로 취급할 정도 였지만

그래도 상상의 나라에서는 주연급 출연진으로 

상딸 시나리오에서 슈퍼플레이급 면모를 보여주긴 했읍니다.



상상의 딸 시나리오 소재도 고갈 될 무렵에

분대 외박을 나가는 일이 생겼읍니다.



하.. 안 그래도 부대안에서 

방망이들끼리 부대껴서 지내야하는데

나가서도 뒤엉켜야 하는 것이 

정말 용납이 안 되었읍니다..


대충 부대원들에게 물건 살게 있다고

조~용히 빠진 뒤



휴대폰으로 근처에 있는 

출장 안마, 콜걸, 밤문화 사이트를 빠르게 검색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간과 한 것이 하나 있었읍니다...



여기는 외각보다 더 외각지


주변에 상권도 뭣도 

진짜 아무것도 없는 지역인 것 입니다.



아..


다 끝났다고 생각되어 

보도블럭에 털썩 앉아서 좌절할 무렵.



바닥에서 반짝 거리고 있는 

찬란한 명함 한 장이 있었읍니다.



오랜시간 흙과 먼지를 잔~득 머금고

온전히 나를 위해 버텨오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구석에 박혀 있었읍니다 ㅜㅜ



쿵쾅 거리며 요동치는 심장을 부여잡고


눈 앞에 보이는 여관장으로 당장 기어 들어갔습니다.



 - "할배요. 요 대실 얼만교?"

 - "5만 원"


 - "?.."

 - "4시간"


 - " ..그리하입시더"

 - "201호"


역시 군 위수 지역 답게 

눈탱를 제대로 처 때리지만


이미 뇌에는 좆으로 지배되어 

그깟 푼 돈 따위 아랑곳 하지 않았읍니다.

(*당시 월급 8만 원)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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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 1페이지

핫도그님의 댓글

97년도 병 입대해서 99년에 하사로 임관
2016년까지 6사단에서 군생활했음

3사단 지휘통제실이라고하면 사단본부 이야기하는거같은데
고증이 너무 안되어있는...ㅋㅋ;;
철원에 이미 떡집도 더러있었고 (30대)
13년 전이면 이미.. 신철원, 와수리에 다국적 아로마샵들이 즐비했는데..
국산은 30~50대 늘어섰고
노래방만가도 보도(다방티켓들) 20대 와꾸좀 떨어지거나 츄삐들 있고
마사지샵들만 가도 20대 태국애들이 가득가득했었음..
그때는 3만원에 딸, 섹스에 5만원이였음
연애샵가면 10만원이였나..

서비스품질관리위원회님의 댓글의 댓글

@ 핫도그
반갑습니다.
보안상 디테일하게는 안 적었지만 23연대본부 소속입니다.

그리고 그 촌구석 와수리에 아로마샵들이 있었다는 것도 저는 금시초문이고,
더군다나 그때 당시에는 신병 수준으로 와수리를 처음 나가봤던 상황이었고,
어디에 뭐가 있으며, 등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수준이었습니다.

군 생활 당시에는 본인이 20살이었는데
말씀하신 노래방이나 마사지샵, 연애샵 등을 생각이나 하였겠습니까.
끽해봐야 PC방, 음식집, 군용품마트, 모텔만 오고가며 시간을 보내지..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했으나,
한치도 거짓은 없으니 안심하십시오.

행복하시고 남은 생 평안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핫도그님의 댓글의 댓글

@ 서비스품질관리위원회
제가 토를 다려고했던것은 아니고..
간과했네요, 갓 20살에 일이등병때면 확실히 출타가 많으셨을리 만무하셨으니 ㅠ..
미안합니다 ㅠ
와수리는 롯데리아 뒷골목쪽 들어가면 40~50m 거리두고 다국적 아로마 2개 있었어요.
대로변에 있는게 아니다보니 못보셨을수도 있습니다

서비스품질관리위원회님의 댓글의 댓글

@ 핫도그
반갑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타인이 알고 있는 정보가 다른 것에 대해
서로 다름을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사과까지 하실 필요는 없읍니다.

자연스러운 행위이고
정보가 부족한 쪽에서 몰랐던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그런 유의미한 교류가 아니겠습니까

아무쪼록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십시오.

두세건님의 댓글

13년전 2013년 군인월급 이병부터
97,800원 105,800원 117,000원 129,600원 임. 님 월급 8만원은 13년 월급표와 맞지않는데?

두세건님의 댓글

그리고 2013년이면 갤럭시 s4, 아이폰5가 발매된시기. 당근 일병짬찌가 휴대폰 들고 부대에서 사용 못 했을껀데 분대 외박에 휴대폰이 있다고요? 이건 뭐라고 설명? 진짜 궁금해서 그럼. 님 설명이 납득만 되면 난 님 말 믿음

두세건님의 댓글

혹시 행정반서 휴대폰 맡아주고 외박, 휴가때 찾아갈수있는거??? 난 05군번이라 그 뒤론 몰라서 그럼.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서비스품질관리위원회님의 댓글의 댓글

@ 두세건
댓글 고맙읍니다.

단지 닉네임일 뿐이며,
님의 5cm 남짓한 남근이 빳빳이 풀발기하여 기세 좋게 달라드는 장면을 상상하여보니
기분이 좋읍니다^

혼자 긁히고, 화내고를 반복하는 모습은 딱 영락없는 영포티세대의 교과서 적인 모습인 것 같네요.

댓글은 자유롭게 쓰시되,
혼자 G알 발광을 하는 부끄러운 모습은
후배에게 보여주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무쪼록 남은 여생은 행복하십시오.

케리아님의 댓글

이 글이 사실이건 아니건 전 상관없긴 한데
여기는 원래 딴지거는 선도부들 많으니 무시하십쇼
경험치 빠는게 맘에 안드나본데
저는 글 짧게 썼다고 신고할게요~ 이런 댓글도 받아봤고 그 뒤로 드러워서 안쓰는데
익게가 활성화된 이유라고 봄 ㅋㅋ ㅎㅇㅌ

서비스품질관리위원회님의 댓글의 댓글

@ 케리아
반갑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어딜가나 그런 부류가 있기 마련 아니겠읍니까 ㅎㅎ

형님께서도 너무 분개해 하지 마시고,
그저 '나이를 잡수고도 삶이 몹시 조달리나 보다'라고 안타까워 하심이
온당하지 않을까 싶읍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웃는 일만 가득하십시오.

딩고님의 댓글

ㅋㅋㅋ 이게 사실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가요? 사실임을 증명하자고 이것 저것 다까고 너무 자세하게 적을수도 없잖아요. 마음에 여유를 줍시다!

김해자치기님의 댓글

유린기도 빡세군요.
초객 방문때도 인증 받아야 되고
유린기도 인증 받아야 하나 봅니다.
방문기는 자유롭고 편한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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