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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서울에서 컨셉형 업소 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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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지금처럼 단속이 빡세지 않던 시절이라 디비없이 전화로 예약하면서 복장은 오피룩으로 요청


샵형 가게였는데,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온 앰은 생각보다 평범한 복장 

부산 출신이라고 했던 것 같고, 얼굴은 뭐… 특별히 예쁘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키는 꽤 컸다.


자리에 앉자마자 주의사항부터 설명해주는데 아래쪽은 옷 위로라도 손이 가면 바로 나간다고 함.


컨셉을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묻길래, 당시에는 그냥 호기심에 추행 컨셉으로 요청


가슴 쪽에 손을 대니까 계속 “왜 이러세요”만 반복하고, 앰도 초짜였던듯

결국 서로 어색한 상황만 반복되다가 끝.


현란한 혀 드리블러가 아닌 이상 나름 레퍼토리를 머릿속에 짜놓고 가야 하는데ㅠ


가격은 그 당시 키방이랑 비슷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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