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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일라오이에게 깔려버린 어느 청년 이야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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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23년 어느 겨울, 스마가 쥰내 마려운 밤이었다


“야밤의 급달은 90퍼 내상”이리는 가르침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직접 확인하기 전까진 믿지 않으리라”는


다짐과 함께 ‘집 근처 스마‘의 프로필을 뒤졌다


글래머

E컵

163cm

53kg

섹시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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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바 이거 딱 내스탈이구만”


솔직히 요즘으로 치면 권은비라고 생각했다ㅋ


일단 방문해서 얼른 방으로 가서 깔끔하게 씻고 누웠다


유린이였던지라 항상 누워서 엎드려서 스타트 했다.


“똑똑”


목소리는 뭐 약간 시크하고 좀 콧소리가 났다


조명을 어둡게 하고 관리를 시작했는데

뭔가 좀 쎄했다..


먼가 딱봐도 프로필과 다른 모습 같았다. 

그래서 뭐 대충 보고 엎드려 있었다..


건식 조물조물 조금 하더니 옷벗는 소리가 들렸고

또 그소리에 꼬츄는 자동 반응하며


“대충 한발 빼고 가야지 싶었다”


투닥투닥거리며 베드위로 뭔가 올라왔고 조금 뒤..

내 허리 위로 뭔가 묵직한 중력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아 시발 머지..

데드리프트하다 깔린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미끄덩 거리는 오일을 내몸에 부었고 흡착했다 내몸에


도저히 안움직여지더라;;


이런 상황은 공부를 안했기에 그렇게 제압된채로 안심살을 내 등에 문질렀고, 그 것의 혀는 내 전립선과 응꼬를 마구 핥았다


아 꼬츄야 이런건 반응하면 안된다라기에는 자극에 꼬츄는 이미

반응 중이었다


“돌아 누울게요”


하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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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일라오이가 야시끼리한 조명을 받으며 먹잇감을 노리고 있었다


그가 걸터앉은 내 허리는 노틸러스 씨씨를 쳐맞은듯 움직이지 못했고


그것의 우둔살은 앞뒤로 움직였다(꼽은 아니었다 진짜다)


그러더니 갑자기 돌아 누워선 나에게 코끼리 조개같은 뭔갈 들이밀었다


나는 손가락만 조금 휘져으며 필사적으로 입을 갖다대지 않았다


킁킁


새우젓같은 냄새가 낫었다..


제압된 채 그저 그것의 비위를 맞추며 최대한 빨리 발사했다.


빨리 씻으면 나가겠지? 싶었는데


안나가고 베드 좀 치우더니 옆에 누워서 말을 걸더라..


매정하게 튀어나갈 성격은 아니어서 피곤한척 하면서 후딱 나와서 집으로 튀었다.


그 날 이후 프로필상 큰가슴은 잘 못보게 되었고,

야밤의 급달은 절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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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초록님의 댓글

저는
프로필만 봤을때는
키가 170이상 아닌 이상
몸무게 48kg 이상은 다 돼지라고 생각하고 안봐요 ㅋㅋㅋ
수년에 걸쳐 얻은 체감상 데이터임 ㅋㅋㅋ
진짜 말도 안되는 G컵 이상의 가슴의 소유자라면 한번 경험상 가보긴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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