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시절부터 시작된 유린이시절 작성자 정보 작성자 coop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30 16:59 컨텐츠 정보 조회 207 목록 목록 본문 신병휴가때 부산 놀러와 대학동기들이랑 한잔 하고 헤어지고나서담날까지 시간이 떠 그당시 완월동으로 택시타고 향했습니다.택시기사님께 완월동 가달라고하니 꽃받에 물주러가냐고 웃으시며 말하더라고요 ㅋㅋ군인이고 휴가나와서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왔다고하니 더 웃으시더군요입구에서 택시내려서 골목들어가니 여기저기서 호객하시는데주황머리 염색한 누나로 고르고 올라가서 씻고 누웠습니다누나가 깨끗하게! 강조하면서 씻고 나오라더니 이유가 있더군요입으로 온몸을 한번 더 닦아주고 전투 시작오랜만에 느끼는 감각에 기분좋게 정상위로 달리다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하니 서비스비 만원만 더 주라하던데지금이였으면 바로 줬을껄 생각하니 아쉽네요 coop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5,065(84%) 84%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