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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수도권 올라왔다가 중마 좋은 곳을 자주 갔던 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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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매니저로 만났는데 나중에는 사장으로 이제는 매니저로 활동 안해주는 이쁜 사장님...ㅠㅠ


건식으로 시작해서 아로마로 넘어갔는데 두 번째 갔을 때부터는 바로 "누나 ㅅㅂㅅ바로 ㄱ??" 하고 ㅇㅌ로 서로 물빨

한국어 되게 잘해서 거의 한국인이나 다름 없을 정도라 얘기하면서 빠르게 ㅇㅆ로 한 발~


이후에 마사지 받으면서 한 번 더?? 하고 뜨겁게 즐기다가 두 번째~ ㅎㅂㅇ도 하고 도기 자세도 하고 한 번은 실수로 들어갔다가 분위기 타고 그대로 해버림


나중엔 다른 곳에 사장되서 지금은 내가 내려왔다보니 보기 힘들어짐 아쉽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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