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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몇년 전에 1인샵 갔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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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인샵은 대체 뭐하는 곳인가? 하는 호기심에 한번 간 적이 있습니다.

부산 1인샵 인데 지금은 배너 없는거 보니 없어졌나 본데요. 

가서 어떻게 보면 내상을 입었죠. 

이게 1인샵의 단점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자기 마음대로 하더군요. 

돈은 돈 대로 다 챙겨 받으면서

싫은 티 팍팍 내고, 그냥 대충 하는게 눈에 보이고. 수위도 자기 마음이고

그래서 그 뒤로 1인샵은 절대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일반 업소에서 만나는 분들과 1인샵 에서 보는 분들은 마인드가 하늘과 땅 차이 였어요.

이런 마인드로 어떻게 손님 받지? 하면서 속으로 욕 많이 했는데

없어져서 다행.

하긴 벌써 2년도 넘어서 3년은 되가는 것 같네요. 


물론 제가 못생겨서 저만 내상일 수도 있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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