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랑 이야기하다가 실장 전화 받고나서 방을 나간... 그 날의 이야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05 13:46 컨텐츠 정보 조회 890 목록 목록 본문 올해 이전에 작성했던 후기들이 없어져서 떠오르는대로 하나씩 유린기로 작성했던 후기 중 떠오르는 비하인드를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회상체는 반말로 갑니다~가게 이름이 조미료 중 하나인 곳을 알게 된 그 때로부터 반년 정도 지난 뒤...하루에 2~3타임 정도만 하는 매니저, 심지어 학업과 병행(?!)하며 딱 용돈벌이 정도로만 출근하고 일해서, 심지어 비비기 등의 커뮤라던가 자기 PR이 어디 올라오는지 조차도 관심이 없던 매니저.원래 보기로 한 날 갑자기 매니저의 사정이 생겨서 캔슬. 흠... PR을 잘 봐달라던 실장의 말에 스케줄을 꼼꼼히 챙겨본 결과, 그 매니저가 출근하는 날 PR 뜨자마자 후다닥 예약 완료.그 날이 학업 관련 이슈로 캔슬을 낸 거라 해결하고 왔다고... 그 쪽으로 토크를 하다가 나이를 맞춰버렸고, 본인은 PR의 나이보다는 +였으나 20대 후반까지는 안가는 행운(?)저의 스몰토크로 샤워하면서 니가 쓰는 예명과 비슷한 분이 떠오른다로 시동을 걸었더니... 친구가 사기를 당한 TMI부터, 자전거 타고 다니다가 목 뒤가 까맣게 탄 것 등등... 입장하고 10분 정도를 샤워부터 베드에 나란히 눕기 전까지 쉬질 않는다... Like 찬호 박.당시 먼저 본 분들의 후기에는 애인모드 제대로 탑재+장신+은근 볼륨도 있었음. 특히 화장끼 거의 없이 들어오는 아이컨택은 꿀이 떨어진다. 엄청 세련되다거나 룸삘이라거나 그러기 보다는 그냥 지나가다 조금 예쁘네 정도의 외모. 그러나 나란히 누워서 눈을 마주하면 펼쳐지는 그녀의 리드. 선제공격식 애무를 하고는 그윽하게 아이컨택을 하니 역립타임으로 슬슬 시동을 걸고 합!체! 머리와 등줄기는 땀으로 흠뻑, 아래는 서서히 나오는 즙으로 흥건. 정상위로 스타트해서 옆으로 돌아서 목을 돌려 키스까지 하다가 신음이 너무 격렬했는지... 옆방에서 노크를 똑똑날려서 순간 당황했다가 리드를 잡고, 누워있는 제 위로 올라와 다시 합!체!를 하고는 격렬하게 조여오는 스킬에 결국은 그자세로 푸슛!한발 뽑아내고 1~2분 정도 그 자세로 포옹하고 키스하다가 샤워하러 가면서 "정액 빼는거 보여주기 부끄러웡~" 하며 먼저 씻고는 바톤터치하듯이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며 한대 피다가 "뭐해?" 한마디에 후다닥 소파에 찰싹 붙어서 또 이야기 시작... 단순히 시간 뗴워보겠다는 식이 아니다... 고민이라던가, 오늘 저녁 뭐먹지 등... 늘 하던 고민 이야기에 그냥 집에 가는 길에 커피를 하든 배춧잎 1장 스윽 주니 고맙다며 분위기 좋을 찰나... 실장이 전화를 했다. 1시간 코스에 이야기만 20분을 한거 같은 느낌."ㅇㅇ아 이제 나갈 떄가 됐나보다"라고 하니 "어차피 마무리하고 나가긴 해야된다"던 매니저.그렇게 포옹+뽀뽀로 배웅을 해주며 빠이~.립카페 잠깐 댕겼을 때는 30~40분코스 들어가서 맨날 매니저가 하는 이야기 듣다가 퇴실해달라는 소리를 여럿 들었다보니 나가기 전에 나쁘지 않고, 좋으면 더 좋은 느낌을 인지하게 되었네요. 매니저랑 시간 넘겨가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위주일 때는 전화가 와도 "제가 이야기한 게 아닌데요?" 이 한마디를 얹어서 그나마 눈치를 안보게 됩니다. 지금 해당 업소PR에는 이 친구가 안보이네요. 이번 유린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48,986(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6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