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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태옵 경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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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ㅍㅊ 사이트에서 키방만 달리다가 폐쇄 당하고 갈곳 잃고 비비기 싸이트 접한후 처음으로 태옵이라는걸 알게되었음


플필 pr 볼때 넘나 꼴리고 환상적이길래  예약 할라고 하면 항상 인증 안되어있어서 방 못본다 거부 당함


그렇게 맨날 고추만 잡고 플필 pr 보면서 태옵 태옵에 환상에 빠져있던 찰냐 더는 못참고 인증 다 받고 드디어 방보러감


첫 태옵이라 설레고 매우 떨렸음 호수 배정받고 방 입성 하는순간 


아.... 당했다... 플필 pr이랑 진짜 전혀 다른 인물이 서있는거임..


태옵이 이런곳이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눈물 머금고 방 입성후 진짜 억지로 물이라도 빼고 오자 생각하면서 이악물고 한발 빼고 도밍치듯이 나옴.. 그후 절대 태옵 갈생각 1도 안하는중


유린이 시절 크나큰 충격에 빠져서 현재까지 PTSD 충격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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