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보이와의 아찔한 동거 이야기 [프롤로그]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마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07 22:14 컨텐츠 정보 조회 627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이 썰을 읽기 전에게시판에 ‘푸잉이 꼬신 썰’ 1,2편을 읽고 오는걸추천한다오늘 이 썰의 주인공은 2편에서 잠깐 나왔던여친일명 레이디보이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트젠을 처음 만났던 시절로 돌아간다국방의 의무를 다하던 때구멍만 달려있다면우직하게 해병포신을 세운 뒤 돌격을 외친 그 시절난 휴가를 나온 뒤자주가던 곳에서 처음 그 종족을 보았다프로필 사진은 그저 다른 태국녀와 마찬가지로포토샵으로 마술을 해놓은것 같았지만오른 쪽 위빨간색고추 달림~충격을 먹었다여잔데 고추가 달렸다?왜지?근데왜 이뻐보이지?도전심과 호기심으로 가득찬 나는전우애를 실시하러 이른 오후그곳으로 방문했다..문 앞에 도착했을 땐 평소와는 달랐다약간의 긴장감과 기대를 가지며노크를한번두번저벅저벅대망의 문이 열렸다.심장이 멈출 뻔했다내가 상상한 머리만 길고 수염자국이 있는 태국남자가 아닌누가봐도 예쁘다라고 생각이 들법한 여성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마음은 순식간에 설레고 흥분되었지만티를 내지 않고 침착하게 소파에 앉았다냉수로 마음을 달래며 소파 옆 자리에 앉은 녀석의허벅지를 관찰했으나 말랑 쫀득해보이는 허벅지와종아리를 보고 난 잠깐동안 그 녀석이 ‘그 녀석’을갖고 있단 사실을 잠깐 망각했다..평소처럼 스몰토크를 시작했지만그때 알았다현대의학도 목소리는 못바꾸는구나하지만 기합오도해병에겐목소리따윈 담장 취급도 하지 않았다열정적인 거사를 치룬 뒤끝나고 담배 한대를 피우면서한가지 생각이 나의 머리를 맴돌았다나의 성 정체성에 대해.난 분명히 남자를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얼굴이 예쁘니 뭔가 괜찮기도 하고근데 그게 또 달려있으니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하고현타가 오면서도 오묘했다깊은 생각 하는 것을 질색했는 당시의 나는내 어깨에 기대던 반남반녀를 옆으로 치운 뒤황급히 집으로 향했다.그렇게 몇년이 지난 뒤...10월이 되고 11월이 될 즈음에도 춥지 않던 날씨늙은이들의 진상, 젊은이들의 노싸가지들을모두 겪을 수 있는 동네 술집에서의 아르바이트를끝내고난 늘 그랬던 것처럼 5분 거리의 집보단 15분 거리의오피스텔을 갔다뭐랄까. 위안 아닌 위안, 이성 말동무, 혹은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간건지 무엇을 원했는지 모르겠다늘 그랬던 것처럼 사이트를 뒤적거리며오늘의 상대를 찾던 도중지금 보고 있는 이 썰의 주인공, 그리고‘푸잉이 꼬신 썰’ 2편에 나오는 여친그녀(?)를 보았다.이색경험, 어쩌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겪을 수 없는 나의 찬란한 젊은 시절의 일대기 중 한편‘레이디보이와의 아찔한 동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976(99%) 9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두세건님의 댓글 두세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07 23:17 흥미진진! 신고 흥미진진! 아리아리jk님의 댓글 아리아리jk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08 01:47 1,2편 푸잉이가 얘임?? 신고 1,2편 푸잉이가 얘임?? 마콥님의 댓글의 댓글 마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0:26 @ 아리아리jk ㄴㄴ 2편에서 잠깐 나오는 여친이 이 썰 주인공임 신고 ㄴㄴ 2편에서 잠깐 나오는 여친이 이 썰 주인공임 딸붕이님의 댓글 딸붕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1 18:25 쌔끼 기열! 신고 쌔끼 기열!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마콥님의 댓글의 댓글 마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10 00:26 @ 아리아리jk ㄴㄴ 2편에서 잠깐 나오는 여친이 이 썰 주인공임 신고 ㄴㄴ 2편에서 잠깐 나오는 여친이 이 썰 주인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