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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생각해보니 타이에 서비스 생긴지도 10년이 안됐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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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엔 진짜 타이마사지였고 18년부터 갑자기 3만원 메뉴가 생기기 시작함


초반엔 젊은 푸잉들 위주로 3만원씩 시작하다가 나중엔 7만원 코스까지 등장하고 정신나간 늙은 푸잉들까지 서비스 외치기 시작


이런데서 타이 광고를 하는건 젊은 푸잉들한테 마사지도 받고 와꾸 괜찮으면 겸사겸사 간단한 서비스가 목적인건데 타이샵들 PR에 당당하게 푸잉들 나이 34~36 적어놓고 원숭이 와꾸 실사로 올려놓은거 보면 진짜 유흥이 망했구나 생각만 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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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존나싸고싶다님의 댓글

전 12년전에 온천장 유명한 타이에서 5만원권 한장주니 무제한해주더라구요 명타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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