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첫 오피 에서 똥까시까지 받은썰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3년전 호기심에 못이겨 첫시도한 오피

만약 지금이었다면 무조껀 닥 지명으로 단골이 되었겠지만 당시 아무것도 모르는 찐 유린이었기에 위치도 매니저 이름도 외우지 않는 저가 후회스럽네요태국 매니저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성욕이 흐르다 못해 넘쳐 큰맘먹고 3시간 코스로 예약후 찾아갔더랬지요입장뒤 간단한 대화와함께 지불후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가 씻김을 당하던 도중 조금 숙여보라는 매니저의 말에 살짝숙였더니 뒤를 꼼꼼히 씻어주는겁니다 유린이였던 전 처음느껴보는 그느낌에 정신을 못차렸죠 그렇게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와 전투가 시작될려 하는 그때 매니저의 뒤 받을꺼냐 라는 한마디... 이미 뇌가 녹아 있던 전 무슨의미 인지도 모른체 오케이를 말했더랬죠 그에 무릎 꿇고 엎드리라는 매니저 자세를 취하니 시작되는 폭격...

처음당해보는 그 느낌은 저에겐 신세계 였죠...


그때 그 매니저 다시 한번더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Total 540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