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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동거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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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이 30초반 ... 


창원에서 잠시 일할때이다

 

평소 성욕도 많고 술을 좋아해서 상남동 노래방을 자주 갔었다 

난 늘 지명 보단 새로운 아가씨를 보기 원했고 그 날도 실장에게 나의 스타일을 얘기하며 초이스를 부탁했다


그런 여자 없다고 안된단다 (ToT)


친구랑 술 한잔하면서 기다리는데 와꾸 평범한 2명이 들어온다

키는 컸다 한 167정도 ??

가슴도 어느 정도 있고 특히 업소녀 같지 않은 민삘이라 만족했다


옆에 앉아서 양주를 한잔 따르며 대화를 나누었다 

집은 울산이고 여기선 부동산 관련 일을 한단다


분위기가 무르익고 자연스럽게 물빨이 되었다


맘에 들었다 

대화가 잘 통했고 무었보다 거부감없는 행동이 너무 좋았다 

놀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났고 그녀는 막타임이라고 나가서 한잔하자고 했다 


친구를 보내고 둘이서 허름한 소주방으로 들어갔다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수 있었고 우린 자연스럽게 그녀의 집으로 향했다

내가 타지에서 온걸 알았기 때문에 ...


그렇게 우린 첫 만남에 첫 섹스가 이어졌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 그녀는 출근하는 나에게 키를 하나 주면서 언제든지 오라고 했다 


2부는 반응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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