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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아다 완월동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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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2년전 아다시절 남들은 다 여친 사귀면서 아다 땠지만 멸치.존못.키작남.대물 아다는 성인되어도 여전히 아다였음


유일하게 신체중 제3자 다리만 대물이였음 나머지 다 작았음 눈.코 입.키.손.발 모든게 작고 신 께서는 유일하게 대물만 선물주심


이렇게 살다가 한평생 아다로 살꺼같어서 돈6만원 들고 완월동으로 직진함 그시절 6만원이였음 암튼 ATM기계로 돈뽑고 당당하게 완월동 입성


근데 당당하게 입성하자말자 아줌마들이 옷을 잡고 호갱행위가 너무 심해서 소심한 찐따 키작남은 집가는척 하면서 외각 변두리로 슬금 슬금 도망처옴


그러는 와중에 외각 변두리에도 조용히 장사하는 집이있었음 아짐매가 애들 얼굴 한번 보고가라 하면서 조심스럽게 말꺼냄 소심 찐따라 대응이 너무 만족해서 스윽 들어감 커튼 재끼는 순간 왕수박 두개 달린 거유 폭유 육덕녀가 오빠 들어와 하면서 꼬심


와꾸고 몸매고 다 재꾸고 그땐 오로지 가슴 큰거만 보면 그냥 팬티 뚫릴 기세로 발기하면서 쿠퍼액이 질질흘렀음


그 왕수박 달린 누나에 꼬심에 뭔가 홀리면서 방으로 입성함


돈 6만원 지불하고 샤워하고 싯고 침대에 누움  또각 또각 구두 소리에 심장이 막 두근두근 거리면서 문앞에서 타이머 맞추는 소리 들리면서 나의 첫 아다 뚫어준 누님이 입성함


그후 아무 가억이안났음 오직 하나 누나가 애무 해주고 위로 여상위 하는순간 찍 싸버림


그게 나의 첫 아다 경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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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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