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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어린 스마녀와 사무실에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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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서울경기권에서 직장생활하다 최근에

고향인 창원에 귀향한 40살임


경기북부권에서 스마를 주로 다닌 스마 쳐돌이었음

나름 재미지는 스토리들이 많은데 이건 특별해서 함 풀어봄


그녀는 23으로 서울 알만한 대학에 대학생이고

에이스능 아니지만 마감은 치는 마감조

얼굴은 이쁜건 아니지만 약간 아이돌 채령 느낌이고 몸매는 뒤졌음

170에 젹당한 가슴 골반 엉덩이 아주 굳


몇번가다 섹스하고 서로 집에까지 놀러가는 사이였는데

한날 나 일하는 사무실이 궁금하다며 놀러 가고 싶다고 하는거

농담으로 그럼 내 자리 밑에서 빨아줘 하니 “오빠 빨아만 주겠어?”

하더라 하 요망한년 그렇게 사무실에 씨씨티비 다 위치 다확인하고

날 잡아서 오라니깐 진짜옴 ㅋㅋ 그날따라 다른팀 아재들이

퇴근을 안해서 일단 회의실가자 해서 거기서 빨리고 뒤로 한발 뺌

다 퇴근하고 내 자리 밑에서 빨아 달라고 하니깐 열심히 빨더라 존나 흥븐해서 다벗으라고 하고 의자 위에서 열심히 하는데 경비 순찰 돈다교 와서 다 벗고 같이 데스크 밑에 숨고 ㅋㅋㅋ 스릴 미쳤음


대학생이랑 그러고 노니깐 도파민 개터지뎌라 진짜..나 내려오고 연락하다가 지금은 안하는데 진짜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하나 남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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