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장문주의 @ 유린이 시절 백마랑 밖데한 썰.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때는 코로나 한창때 동선역학조사가 의미없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단순 몇명 카운팅 하던때로 돌아간 시점이었음. 아마 디아2 레저렉션이 나오기 직전이었나? 암튼 그동안 동선공개 하던것이 무서워서 한참을 안가다가 모 백마업소를 찾았음.

첫번째 방문에 보자마자 키갈 해주고 시간도 꽉채우다 못해 오버해주고 섭스도 너무좋아서 두번째 재방을 비교적 빠르게 했었음. 첫타임에 갔는데 그날도 섭스가 죽여줬음. 다음 손님예약 잡힐때까지 꽁냥거리면서 노는데 "내가 새벽 1시가 마지막타임인데 너만 괜찮으면 그때 숏코스로 끊고 나랑 같이 자고가도된다. 손님들 종종 그러니 부담 가지지 마라." 라고 말하는거임. 와..이거 잘못들었나? 싶기도하고 "그래주면 내게 영광이죠~ 근데 너의 보스는 확인하러 안오냐?" 하니깐 "다음날 일 시작하기전에 정산하러오니깐 괜찮다." 라고 하길래 세번째 방문을 하게됨.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으로 새벽1시에 잡았는데..이거 낚시인가? 아닌가? 님안감? 뭔말임? 이런 모르쇠로 나오면 어카지? 싶고 암튼 기대에 부푼맘에 "오늘 진짜 여기서 너랑 같이 자고 가도됨?" 이렇게 물으니 "당연~ 너만 좋다면" 이렇게 답해왔음. 그렇게 거사를 치뤘음. 동반샤워는 안해주는 친구였는데 같이자는데 같이샤워하자고 조르고 졸라서 자기전에 서로서로 씻겨주고 물빨함. 방금 쌌으니 쿨타임이라 샤워떡은 못침. 다씻고 잘준비하는데 화장지우기전에는 좀 날티나는 느낌이었는데 화장지우니 청순하이 더 이뻐보임. 화장 지운게 더 이쁘다. 다음에 볼때는 화장지우고 하자 하니 고맙다고함. 암튼 같이 씻고 나오니 같이 샤워하는건 부끄럽다고함.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일어나더니 박스티랑 팬츠만 입고 잘준비 됐다는거임. 내 속옷은 본게임 시작전에 거칠게 벗겨짐당해서 침대 아래 처박혀 있는데 이거 나도 입어야하나? 하고 잠시 생각하고 있는데 불끄고 무드등 켜고 이불 덮어주면서 안겨오길래 쓰잘대기 없는 생각은 안하기로함. 이거 같이자는데 건드려도 되나? ㅈㄴ 싫어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랫도리는 그애 살냄새랑 끌어안은 분위기에 풀발됨. 당연 그애도 느꼈고. 그애가 먼저 올라탔음. "너 지금 뭐해?" 라고 물으니 "너 지금 이상태로 나랑 섹스안하면 잠 못자~" 이러면서 팬츠벗고 여상으로 끝내줌. ㅈㄴ 만족하고 스르르 잠이들었음. 다음날 아침 아랫도리가 개풀발되고 기분이 좋아서 눈떴는데 입으로 해주고 있는거임. 따뜻한 커피랑 아이스 커피를 들고 입에는 아이스커피를 머금고 빨아준것같음. 왜냐면 차가웠으니..입에 내 소중이를 머금은 상태로 "핫 or 아이스?" 정확하게는 들리지 않았지만 컵에든 커피들을 손으로 들어올리면서 핫? 오아 아이스? 한게 분명함. "아이스" 하니 또 아아를 머금고 빠라주는거임. "핫 or 아이스?" 또 물어보길래 "아이스"이러니까 또 아아를 머금고 빨아줬음. "핫or 아이스?" 또 물어보는거임. 아..이거 핫선택해야 끝나는건가? 싶어서 "핫"이러니깐 뜨아를 머금고 빠라주는데. 형들 혹시나 여친이 얼음물 머금고 입으로 빨아준다하면 무조건 따뜻한물로 바꿔라~ 생각지도 못했다; 따뜻한게 훨씬기분좋더라; 암튼 솔직히 자고 일어났으니 나는 아가리 똥내도 날꺼고 해서 당장에 박고 싶었지만 양치랑 가글하고 와서 모닝섹을 질펀하게 즐겼음. 뭔가 뻘쭘하기도하고 언제 나가야하나? 싶어서 걍 같이 누워있는데 "너는 섹스판타지가 뭐냐? 내가 어떤옷 입어줬으면 좋겠냐?" 하고 물어봐주는데 가터벨트랑 스타킹 그리고 밑트임 팬티, 웨딩드레스 코스프레 라고 대답하니 본인 핸드폰으로 어떤 러샤?사이트 들가더니 다음에 입어줄테니 맘에드는 디자인을 선택하라고함. 웨딩드레스 코스프레는 못찾았고 나의 욕망을 듬뿍담은 밑트임 팬티랑 가터벨트 몇개를 선택했음. 거사를 끝내고 코스프레를 주문한 후에도 아침10시가 안됐었음. 그래서 밥먹자고 제안하니 잠시 고민하더니 오케이 하길래 데리고 나가서 근처 식육식당? 가서 삼결살 먹여줬음. 쌩얼에 사복이 더 이쁘더라;; 밥먹이고 잠시 같이 산책좀 하다가 바래다 주고 나는 집으로왔음.

그리고 또 얼마안가서 두번째 동침이 시작됨. 처음이 어렵고 떨리지 두번째 부터는 그냥 즐겁고 좋았음. 보자마자 화장지우고 도착한 코스프레입히고 본게임 시작. 그리고 걔가 눈물 흘리는데 왜 우냐하니 멍하게 있다가 오르가즘 느끼면 눈물나온다했음. 그말듣는데 시벌 ㅈㄴ 사랑스러웠음.. 다음날도 뭐 똑같은 레파토리로 일어남. 밥먹자고 하니 순순히 응하더라? 그때는 나쁘지 않은 뷔페로 데려갔음. 계산을 그애가 하는데 좀 감동? 아닌 감동? 암튼 뷔페먹고 좀 같이 산책하고 하다가 태워줬음. 근데 인간은 만족을 모르는 동물인건가.. 세번째 동침때 참변이 발생함. 어디서 웨딩드레스 코스프레 구해놨는지 암튼 그거에 감동이었음. "밤에 몇번 더해도 되냐? 너 섹시해서 계속 참고 자는것 같다." 이러니 "오케이~ 다음날 손님없고 비는 시간에 자면된다. 마음껏해." 그말에 이성을 잃었음. 아침에 해뜰때까지 잠안재우고 ㅈㄴ 박았음. 솔직히 정액도 안나오는데 마른사정 까지해가면서 박아댔음. 대충 시계보니 아침 7시? 가 넘었었음. 둘다 녹초가 됐었음. 쓰러져서 자는데 실장님이 정산 하러올때까지 둘다 자고있었던거임;; ㅈ됐다 싶었는데 실장님이 의외로 "사장님. 이건 사장님 능력이고 매니저도 오케이 했으니 같이 잘수는있죠. 근데 저한테는 안걸려야죠. 이게 뭡니까. 다음부터는 조심해주세요." 이러고 넘어갔음. 그뒤로는 동침은 못하고 당연 밖데도 못했음. 그 뒤로 몇달은 그냥 평범하게 보다가 다른지역에 3개월정도 파견간다했는데 그뒤로 3개월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더라. 그렇게 백마와 동침이랑 데이트한 썰의 내용의 애니 추천점...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두세건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쌰갈..
.ㅋㅋㅋㅋ 하지만 꼴렸으니 추천 하고 감 ㅋㅋㅋㅋㅋ
나도 친하게 지내는 매니저 있는데 얘한테 막타임에 와서 자고 가도 되냐하니 안된다고. 끝나고 실장온다고 한사코 안된다 더라 ㅋㅋㅋ
Total 540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