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흠..시작은 역시 안마방시절이군요.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나의 유린이 시절은 친구들과 야 다들 군대가기전에 유흥한번은 하고 간다더라는 카더라를 믿고 친구들과 쌈짓돈 18만원들고 안마방을 갔지요. 그시절 안마방이 먼지도 모르고 맹인안마사가 들어와서 꽤 시원하게 마사지해주길래 일단 기분이 좋았음, 그 이후 밤을 옮겨서 누님이 있는방을 가서 단배피고 씻자더니 때밀이같은곳에 누우라더니 비누칠을 해주더니 바디를 타길래 진심 개당황 상상했던 그림이 아니였음..그렇게 바디타고 씻고 앉아서 또 담배피고 누우라더니 꼭지랑 아래 빨더니 어느순간 콘돔이 끼워져있고 올라타더니 쓰윽 얼마지나지 않아 발사.. 


요즘도 안마방이 있을까요? 나의 고향 광주에는 있던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0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