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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한국옾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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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으로 한국옾을 가보게됨. 


미드파라 출근부 눈팅만 하다가 자연 F컵이라는 매니저가 있다길래 냅다 전화를 걸어서 예약했음.


반신반의 하면서 방을 들어서는 순간 150중반 정도의 아담한 매니저가 나타남. 솔직히 얼굴은 귀엽긴 하지만 지극히 평범한 외모였는데 미드가 E 이상은 되보였고 살면서 본 참젖중에 가장 완벽한 모양을 가지고 있었음.


기억나는건 침대가 아니고 매트리스 딸랑 하나 있었는데 이게 또 생각보다 괜찮았음. 일본 야동에서 매트리스 하나 깔고 하는걸 많이 봐서 그런가 내가 야동배우라도 된것마냥 날뛰었음 ㅋㅋ 아는 자세란 자세는 다 해본듯.. 거의 30분 동안 야동을 찍다가 1샷을 날리고 씻으러 가는데 샤워 안에서도 키스를 갈기는거... 거기서 풀발하니까 매니저가 다음 예약 없다고 한번 더하자고 함.. 분명 1샷 코스였는데..


2라운드도 끝나고 누워서 같이 얘기 좀 하다가 매니저가 인스타 교환하자 그래서 인스타 교환하고 헤어짐.


그 이후로 매니저가 만나자 해서 밖데를 두 번 했는데.. 한번은 술집에서 밥이랑 술 한잔 먹고 헤어지고 한번은 모텔을 갔는데 텔비는 매니저가 냈고 대신 용돈을 주긴 했는데 가게에서 준거랑 똑같이 줘서 호구 잡힌 느낌은 전혀 안들었음 ㅋㅋ


이후로는 서울로 가게 되서 못보게 됐는데 놀러온다 그러다가 한번도 못보고 여친 생긴 이후로 차단함. 가끔 생각나는데 요즘도 그일 하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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