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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중국 밤문화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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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은 동네 시장,주거촌에 있는 처자들을

설명했다면 2탄은 한국에서도 익숙한

이발소와 독일식 시스템입니다


중국의 이발소는 우리나라처럼 할줌마가 아닙니다

인구가 쏟아지는 국가답게 이런 이발소에서

일하는 여성들도 20~30대 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네온싸인 뺑뺑이가 길에 돌아가고있고

남자손님들 지나가면 쳐다봅니다

사진에는 손님이랑 즐긴 뒤 문열어주는 누님도 찍혔네요

이 시스템은 한국이랑 크게 다를게 없어서 안적겠습니다

다만 한 동네가 전부 이런식으로 몰려있습니다


마사지도 한국에서 받는 중마랑 똑같습니다

중국에선 그게 기본적인 교육인것 같더군요

ㄸㄲㅅ부터 안하는게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오다보니 중마 마인드에 빠지는 형님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사진은 아까올린것 보다 더한

진짜 다 쓰러져가는 집에서 한번하고나오는

시스템입니다 여기는 100위안 정도합니다..

나잇대도 다양 저는 여기서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간혹 이쁘게생긴애들도 있습니다



네온싸인 문 사진이 나오는건

독일식 시스템인데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역 앞에가면

많습니다 그걸 중국이 도입?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빌딩하나에 방이 수십개있고

1.5평정도 되는 방마다 여자들이 있고 골라서 들어가면 됩니다

손님이 있으면 문이 닫혀있고 열려있으면 가능합니다

가격은 전부 달라서 생략합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식 오피입니다

이건 제가보기에 머리를 좀 잘 썼습니다

자기들이 문을 열어주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CCTV같은거에도 단속이 안되게끔 그냥

손님한테 도어락 비밀번호를 가르쳐줍니다

그럼 영상에는 손님이 도어락 여는거밖에 안보입니다


중국오피는 도어락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안에 문이 4개가 더 있습니다

1,2,3은 일반인이 살고있고

4번에는 오피녀가 살고있습니다 

경찰입장에서는 영상 확보를해서 확인하러가도

어느방에 들어갔는지 결정적인 단서가 없어서

단속이 사실상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오피 관리하는놈은 아예 다른도시에 있다더군요


그러다보니 나는 그때 다른지역에 있었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라고 말합니다

관리자들은 전부 CCTV로만 확인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중국에서 장기 털리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이런곳이 부산으로 치면 한 동네 전체가

이런 곳이고 오히려 경찰이 뜨면 손님이 안오고

돈이 안벌려서 형님들이 관리를 열심히 합니다


저는 여자가 맞았다라는건 들어봤어도

손님한테 문제생겼다는 못들어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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