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ㅇㅍ 경험 작성자 정보 작성자 Monami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7 07:33 컨텐츠 정보 조회 5 목록 목록 본문 벌써 7년은 더 된 이야기지만 20대 초반에 처음으로 ㅇㅍ라는곳을 가게 되었다. 강남에 있던 백마 ㅇㅍ 였는데,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예쁘장한 금발 처자였다.아직 20대 팔팔할때라 그런지 샤워한다고 옷을 벗을때 D 컵 정도 되는 풍만한 가슴에 나의 존슨은 이미 후끈 달아올라 있었지만, 첫 ㅇㅍ 경험이라 그런지 많이 긴장한것 처럼 보였나보다. "처음이야?""네..." 긴장한게 들켜서 그런가 팔팔하던 놈이 그새 꼬무룩이 되어버렸다. 기 뒤로는 모든걸 그녀에게 맡겼다. 침대에 누워서 빨리는데 살면서 그렇게 잘빠는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전여친 하나를 빼면 없었다.한 5분쯤 빨았을까, 본 게임으로 들어가려는데 처자가 갑자기 옷장을 가더니 무슨 젤인지 뭔지를 ㅂㅈ에 바르면서 하는말이:"너가 처음이니까 노콘으로 할게, 나 병 없으니까 걱정마. 안에다가만 싸지마"솔직히 좀 겁이 나긴 했지만 그냥 순순히 따라갔다. 앞으로 잠깐, 뒤로 잠깐, 옆으로 잠깐.. 생각보다 좋진 않았다. 머릿속에서는 이러다가 성병 걸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돌아 집중이 안됐다.그러다가 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지금 이 자세가 기분이 좋다는거다. 거기에 갑자기 흥분한 나머지 격렬한 피스톤질을 하다 금새 사정감이 와 빼고 그녀의 배위에 사정해버렸다. 10분만에 끝난것이다.1시간 타임 예약을 했는데 30분만에 사정을 해버렸으니.. 씻겨주고 뭐하나 싶었는데 친구인지 누가 전화와서 받더니 남은 시간 20분 내내 러시아어로 통화를 하더라 ㅋㅋ 가끔 나한테 눈길을 주긴 하지만 난 뻘쭘해서 그냥 휴대폰이나 봤다.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그 뒤로 몇년은 다시 유흥에 발을 들이지 않았다. 여자친구도 생겼고, 일단 학생이라 돈도 없었다. 아.. 이때가 마지막이었다면 유흥에 돈 몇천 쓸일도 없었겠지만, 몇년뒤 캐나다에서 만난 일본 ㅇㅍ녀 와의 짜릿한 추억때문에 지금도 그녀와 같은 경험을 줄 처자를 찾아 부비를 기웃거린다..궁금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 레전드 일본 ㅇㅍ녀 썰도 풀게요 ㅋㅋ Monami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307(76%) 76%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