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룩했던 나의 첫OP 작성자 정보 작성자 sooda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7 13:00 컨텐츠 정보 조회 168 목록 목록 본문 창원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을 당시회사 기숙사에서 지내며 열심히 일을 할 때였다.회사 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서회사 선배들이랑 회식도 자주 했었다.그렇게 거하게 술이 어느정도 됐을 때선배들이 어딜 가자는 이야기가 한창이었다.선배들끼리 하는 이야기겠거니 하고 그냥 옆에 앉아 있었는데 나도 한 번 하게 해준다는 게 아닌가???돈도 내주고 한 번 해보라고 해서선배들이 시키는 대로 그냥 가보기로 했다.그런데 막상 눈 앞에서 홀딱 벗은 외국여자를 보니당황스럽기도 하고 혹시나 병에 걸리는건 아닐까 하는걱정이 가장 컸던 것 같다.그런 생각이 드니 키스도 웬지 꺼려지고 술이 좀 되서 그런지 고추도 꼬무룩...그리고 그때 당시 만나던 여자친구에 대한 죄책감(?)도 들고여자친구 몸매가 더 좋았기에 도무지 의지가 생기지 않았다...역시 사람은 자기 돈을 써야 아까운지 아는지공짜로 땡잡을 수 있었던 나의 첫OP는 슬프게도 꼬무룩으로 끝나고 말았다 ㅠㅠ sooda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363(78%) 78% 쿠폰 게임승률 : 33.3% + 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2%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